올해 신년사는 2022년 최우수사원으로 선발된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최재준 부장이 작성에도 참여하고 발표도 했다. 최고경영자(CEO)가 신년사를 내는 탑다운 방식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참여하는 공감형 문화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다.
코오롱그룹은 올해 경영환경을 대위협의 시대로 정의하고, 위기 극복의 열쇠는 철저한 준비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신년메세지 의미를 독수리로 형상화한 2023 코오롱공감도 발표했다. 코오롱은 2013년부터 경영 메세지를 형상화해 배지와 팔찌 형태로 직원들에게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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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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