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NH-Amundi자산운용은 지난 28일 주주총회를 열고 박학주 현 대표 후임으로 임동순 신임 대표를 결의했다고 29일 밝혔다.
임기는 2023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1990년 농협중앙회에 입사해 인재개발부 팀장, 청와대지점장, 인사부장, 인천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한 '농협맨'이다.
지난 2년간 농협은행 부행장으로 신탁부문과 경영기획, 재무, 마케팅 부문을 담당하며 농협은행이 사상 최대의 실적을 올리는 데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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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임동순 신임 대표이사 프로필.
▲1964 출생 ▲1990. 서울대 농학 ▲2010. 서강대 경제학(석사) ▲1990.03 농협중앙회 입사 ▲1996.05~2000.06 농협중앙회 교육기획단 ▲2000.07~2005.01 농협중앙회 인력개발부 ▲2005.08~2007.01 농협중앙회 인천신용사업부 여신추진팀 팀장 ▲2007.01~2008.12 농협중앙회 교육연수부 전문교육팀 팀장 ▲2009.01~2010.12 농협중앙회 인재개발원 교육개발실 교수 ▲2011.01~2012.03 농협중앙회 인재개발부 HRD기획팀 팀장 ▲2013.01~2014.01 농협은행 인사부 팀장 ▲2014.02~2015.12 농협은행 인천 동암 지점장 ▲2016.01~2017.12 농협은행 청와대 지점장 ▲2018.01~2018.12 농협은행 인사부 부장 ▲2019.01~2020.12 농협중앙회 인천지역본부 본부장 ▲2021.01~2021.12 농협은행 HR·업무지원/신탁 부문장(부행장) ▲2022.01~2022.12 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 부문장(부행장)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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