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경기 광명시에서 2개 단지가 맞붙는다. ‘호반써밋 그랜드에비뉴’(493가구),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1631가구)의 청약이 진행된다.
지방에서는 중견건설사가 공급하는 단지들이 청약에 나선다. 울산 남구 ‘빌리브 리버런트’(311가구), 강원 강릉시 ‘강릉교동 금호어울림 올림픽파크’(346가구) 등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이뤄진다.
27일 호반건설은 경기 광명시 광명동 일원에 건립되는 '호반써밋 그랜드에비뉴'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39~84㎡, 총 1051가구 중 493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같은 날 GS건설은 경기 광명시 철산동 일원에 건립되는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3층~지상 40층, 23개 동, 전용면적 59~134㎡, 총 3804가구 중 1631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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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DL이앤씨와 코오롱글로벌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 일원에서 건립되는 '평촌 센텀퍼스트'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지하 3층~지상 29층, 23개 동, 전용면적 36~99㎡, 총 2886가구 중 전용면적 36~84㎡ 122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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