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주아파트는 1978년 준공된 8개 동 1089가구 규모 노후 아파트다. 아파트 단지가 폭 20m의 도시계획도로로 분리돼 2개의 정비예정구역으로 나눠 지정됐다가 이번 심의에서 단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이 아파트는 최고 35층, 10개 동 1370가구로 재건축된다. 전용 45·59·69·79㎡ 등 다양한 규모의 공공주택 162가구도 포함된다.
유창수 서울시 주택정책실장은 “미주아파트 재건축이 완료되면 청량리 재정비촉진지구와 함께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농협, MBK에 10년간 2조6000억 자금 집행…적절성 도마[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71439190033007de3572ddd124111243152.jpg&nmt=18)


![용산구 '나인원한남' 75평, 15억 오른 143억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9090332023190048b718333211177233133.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