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6일 업계에 따르면 5일 BGF그룹은 홍석조 회장의 차남 홍정혁 BGF에코머티리얼즈 대표 겸 BGF신사업개발실장(사장)이 BGF리테일의 주식 1만3776주를 전량 매각했다고 공시했다. 홍석조 BGF그룹 회장으로부터 지분 10%를 시간외 블록딜(대량매매) 방식으로 매입한지 5일 만이다.
업계는 홍 사장이 이번 BGF리테일 지분을 모두 처분함으로써 승계구도가 더욱 명확해졌다고 평가했다. 장남인 홍정국닫기
홍정국기사 모아보기BGF 대표는 BGF리테일 등 유통사업을 맡고 차남인 홍정혁 대표가 친환경 포장지·플라스틱 소재 등 신사업을 이끄는 그림이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 보기] 차입이냐 자기자본이냐…LG엔솔 vs 삼성SDI ‘명암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4753014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상반기 보수 30% ↑’ 신동빈, 롯데케미칼선 5년 새 62%↓[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20033200071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