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표그룹 부동산전문 회사인 에스피에스테이트(SP estate)는 서울시 은평구 증산동 일원에서 이트 DMC역’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단지는 29일~30일 양일간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12월 2일 추첨을 통해 당첨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힐스테이트 DMC역은 지하 5층~지상 36층, 2개동, 전용 59~75㎡, 총 299가구 규모의 민간임대 아파트로 조성되며, 입주 예정일은 2027년 4월이다.
삼표그룹 관계자는 “힐스테이트 DMC역은 민간임대 아파트에서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고품격 프리미엄 주거공간으로 다양한 특화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가치를 더할 것”이라며 “최고의 입지와 브랜드가 더해진 만큼, 서울 서북권을 대표할 주거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급식 명가의 변신…아워홈 ‘테이크’에 담긴 김동선의 미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1143224062460b5b890e35c21119210162.jpg&nmt=18)

![서준혁 회장 취임 4년…소노 새 역사 시험대 올랐다 [소노트리니티 새 시대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239020134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