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라이프는 보호종료아동 지원을 위한 ‘함께서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함께서기’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다양한 물품들을 재활용ㆍ재사용을 위해 기부함으로써 물건에는 새 생명을, 보호종료아동들에게는 희망을 주는 나눔 실천 행사다.
신한라이프 임직원들이 기증한 도서, 의류, 잡화 등 3431점의 물품과 회사 보유 미술품 14점 등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판매되며 수익금은 신한라이프가 추가로 기부한 1억원과 함께 보호종료아동을 지원하는 ‘청년비전프로젝트 플랜V’ 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
결식우려 아동을 위한 건강식도 지원하고 있다.
신한라이프의 사회공헌재단인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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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대규기사 모아보기)은 여름방학 중 결식 우려가 있는 서울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500명에게 1억원 규모의 건강식단 2000끼를 지원했다.
신한라이프빛나는재단은 지난 2020년부터 방학 기간 중 돌봄 사각지대에 놓여 결식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에게 매주 1회 건강식 키트를 지원해 왔다.
현재까지 1800명의 아동에게 총 12400끼의 건강식단을 제공한 바 있다.
건강키트는 8월 한달 간 매주 1회 새벽배송으로 제공된다. 식단은 성장기 아동이 균형 잡힌 영양소 섭취가 가능하도록 전문 영양사가 국 2종, 주찬 2종, 부찬 5종, 후식 등 총 10가지로 구성했다.
특히, 아동의 취사 위험을 최소화 하고자 전자레인지를 이용하여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안전도 고려했다.
성대규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이 이번 지원을 통해 건강하고 알찬 방학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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