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율현터널은 SRT 수서~평택지제 구간을 잇는 총 길이 50.3㎞의 장대터널이자 깊이 48m~76m의 대심도 터널로, 열차사고나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 시 고객이 지상으로 대피할 수 있는 수직구 17개를 비롯해 방연문·방화문·조명설비 등 안전설비를 갖추고 있다.
이날 특별안전점검은 이종국 SR 대표이사가 직접 율현터널 수직구를 방문해 비상 엘리베이터 등 피난설비와 고객 비상대피 집결장소를 점검하고, 재난대비 구호물품 비치현황, 소방용품 관리상태도 점검했다.
한편, SR은 22일 강남구청, 강남소방서와 합동으로 SRT열차 내 방화테러 상황을 가정해 대규모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강남구 ‘아이파크삼성’ 55평, 13억 떨어진 65억원에 거래 [하락아파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4072410111802208b372994c95118332810.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