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 전 본부장은 3일 보도자료를 통해 "금융투자업계에서 37년간 일해왔는데 업계 발전을 위한 소명이라는 생각으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강 전 본부장은 1959년 경북 포항 출생으로, 성균관대 통계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국민투자신탁에서 시작해 현대투자신탁, 슈로더투자신탁운용, 신한BNP파리바자산운용 등을 거쳐 ABN암로 자산운용 한국대표,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서유석기사 모아보기 전 미래에셋자산운용 대표, 전병조 전 KB증권 대표까지 총 6명(가나다 순)으로 늘어났다.나재철닫기
나재철기사 모아보기 현 금투협회장은 지난 1일 금투협을 통한 입장문을 통해 차기 회장 선거 불출마를 선언했다.차기 금투협회장 선거는 오는 12월 23일께 치러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련기사
투표권은 증권사, 자산운용사, 선물사, 부동산신탁사 등 이날 기준 385곳 정회원사에 있다. 협회 회원비 분담비율에 따라 균등 의결권과 차등 의결권 비율은 30:70이다.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상위 득표 2인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하도록 돼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