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 관계자는 "대상 토지는 87만여 필지로 추산된다"며 "현장 조사와 서울지역 실거래가 등 부동산 동향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지 특성과 비교해 지가를 산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개별토지의 용도지역, 이용 상황, 지형·지세, 도로 조건 등을 분석한 후 분석 결과에 맞는 토지가격비준표상의 가격 배율을 곱해 개별토지의 1㎡당 가격이 결정된다. 개별공시지가 산정이 완료되면 전문가 검증 절차를 거쳐 내년 3월17일부터 20일간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청취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후 각 자치구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후 내년 4월 말에 개별공시지가가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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