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티몬이 9월 1일부터 25일까지 일본 주요 도시(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삿포로)의 항공권 데이터를 살펴본 결과, 지난달 같은 기간(8월 1일~25일) 대비 항공권 매출이 약 73배 (7196%) 폭증했다고 28일 밝혔다. 해외 전체 항공권 매출도 동기간 약 2배 (92%) 가량 상승했다.
해외 인기 여행지 순위에도 여행객의 선호도가 고스란히 반영됐다. 예약 인원별 인기 순위를 살펴보면 ▲오사카 ▲괌 ▲다낭 ▲도쿄 ▲방콕 ▲후쿠오카 순이었다. 최근 일본에 관심이 몰리면서 일본 주요 도시들이 상위권 전반에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매일 자정부터는 ‘오늘의 오픈런 딜’을 통해 단 하루 동안만 최고의 혜택으로 선보이는 ‘슈퍼픽’ 상품을 선보인다. 오는 30일에는 인기 여행지 1위에 오른 일본 오사카 자유여행/패키지 상품도 준비했다. 오사카 시내에 있는 호텔에서 투숙하며, 하루는 자유 일정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통 큰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내달 14일까지 결제 여부와 관계없이 장바구니에 100만원 이상의 ‘여행이지’ 상품을 담고 관련 이벤트 딜에서 응모만 하면 된다. 자동 추첨을 통해 2명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여행이지 여행 상품권’을 1매씩, 100명에게는 티몬 적립금 1만원을 각각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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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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