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실시한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 청약 접수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861가구 모집에 총 3434명이 몰리며 평균 3.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면적 별로는 ▲115㎡B 타입이 55대 1(1순위 해당지역)로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외에도 ▲84㎡A 3.96대 1(1순위 해당지역) ▲99㎡A 3.18대 1(1순위 해당지역) 등 전체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실제 이 단지의 평균 분양가는 3.3㎡당 1416만원(발코니 확장 및 추가선택품목 미포함)으로, 주촌면 평균 매매가인 3.3㎡당 1490만원과 비교해도 낮은 수준이다. 전용 84㎡기준 최저 4억4000여 만원 대에서 최고 4억8000여 만원 대의 가격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의 우수한 상품설계가 적용된 점도청약에서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의 평면은 모든 가구가 맞통풍이가능 4베이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환기에 용이하며, 대형현관팬트리, 확장형 안방, 원스탑 세탁존(보조주방) 등의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C2 하우스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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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청약을 마친 e편한세상 주촌 더프리미어는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를 진행하며, 10월5일부터 9일까지 5일간정당계약을 실시한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9개동, 총 992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입주는2025년 12월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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