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마블챌린저’ 18기로 선발된 10명의 학생들은 오는 2023년 2월까지 약 6개월 동안 다양한 실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현업 실무자와 함께 ▲뉴미디어(유튜브, 페이스북 등) 콘텐츠 제작 ▲게임 리뷰 및 각종 트렌드 분석 ▲온·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실행 ▲사회공헌 활동 지원 등에 참여한다.
‘마블챌린저’ 18기 멤버들에게는 향후 넷마블 입사지원 시 서류 전형 우대와 함께, 수료증 발급, 매월 활동비 지급, 실무자 멘토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지난 2013년 발족 이후 9년간 운영 중인 ‘마블챌린저’는 게임 업계에서 가장 오랜 시간 운영된 대학생 대외활동 프로그램으로 1기부터 17기까지 총 155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 이중 절반 이상의 수료자가 게임 업계에 취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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