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3개 타입, 215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에서만 5888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27.3대 1, 최고 81.87대 1의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형에서 나왔다. 31가구가 모집에 나선 가운데 해당지역 2538건의 신청으로 81.8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어 75㎡형은 85가구 모집에 1930건의 신청으로 22.71대 1, 59㎡형은 99가구로 가장 많은 가구수가 공급된 가운데 1420건의 신청이 몰려 14.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창원자이 시그니처는 지난 2008년 분양한 무학자이 이후 14년만에 창원에 선보이는 자이(Xi) 아파트”라며, “창원자이 시그니처가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상품 준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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