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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복기사 모아보기)이 부산 명장동에서 212세대 규모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로 고시되었다고 22일 밝혔다.신탁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장동 일원에 212세대 공동주택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새로 올리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이다.
여기에 조합 설립까지 생략하고 전문성 높은 부동산 신탁사가 단독으로 사업을 이끌어가는 신탁방식(사업시행자 방식)을 적용해 사업의 속도와 안정성이 더욱 높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대한토지신탁 관계자는 “2016년 업계 최초로 정비사업을 단독 시행했고 준공 실적도 총 7건으로 업계에서 가장 많다”며 “독보적인 레코드를 바탕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소규모 정비사업들을 성공으로 이끌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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