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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현기사 모아보기)가 서비스하고 ㈜사이게임즈(대표 와타나베 코우이치)가 개발한 모바일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지난 9일 누적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6월 20일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과 영혼을 이어받은 캐릭터들을 육성하고 승리하여 각 캐릭터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이 게임은 독창적인 콘셉트와 몰입도 높은 스토리 전개, 압도적으로 뛰어난 3D 그래픽, 자유로운 육성 시스템 등으로 이용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특히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20대 남성 사용자 비중이 46.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사용자의 약 절반이 20대 남성이라는 말이다.
카카오게임즈는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100만 다운로드 돌파를 기념해, SSR 등급의 서포트 카드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는 ‘SSR 확정 메이크 데뷔 티켓’을 모든 이용자들에게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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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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