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켓컬리(대표 김슬아닫기
김슬아기사 모아보기)는 올해 2분기 간편하게 점심을 해결할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끌었다고 5일 밝혔다.도시락, 샌드위치 등의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건 ‘런치플레이션’ 때문이다. 런치플레이션이란 런치와 인플레이션의 합성어로, 치솟는 물가로 인해 점심값에 큰 부담을 느끼는 현상을 말하는 신조어다.
샌드위치나 베이커리 제품군도 인기를 끌었다. 직장인들이 점심 한끼 식사 대용으로 많이 찾는 샌드위치 판매량은 1.4배로 늘어났고,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는 핫도그 판매량은 무려 4배로 늘었다. 이밖에 소금빵, 단팥빵, 파운드 등 낱개로 포장돼 있어 휴대가 용이한 각종 빵류도 고객이 많이 찾는 제품으로 꼽혔다.
이밖에 끼니를 대신할 수 있는 그래놀라 바, 단백질 바 등 에너지 바 판매량도 1.4배로 증가했으며, 매일 한 봉지씩 먹는 견과류 제품은 1.7배로 늘었다. 쉽고 간편한 섭취에 적당한 포만감까지 느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밖에 점심 도시락을 쌀 때 자주 등장하는 방울토마토와 바나나 판매량 역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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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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