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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희기사 모아보기, 경계현닫기
경계현기사 모아보기)가 프랑스 칸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광고 페스티벌 ‘2022년 칸 라이언즈(Cannes Lions)’에서 ‘삼성 지속가능발전목표(Samsung Global Goals)’와 활동 사례를 고융한다.삼성전자는 ‘제너레이션 17(Generation 17)’ 청년 리더들과 이번 행사를 진행한다. 제너레이션 17은 2020년 삼성전자와 유엔개발계획(UNDP)이 UN 75주년을 기념해 발표한 파트너십이다.
삼성전자는 17개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해 현재까지 글로벌 청년 리더 총 14명을 선정해 갤럭시 기기와 기술을 활용해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갤럭시탭 S8을 통해 17개의 지속가능발전 목표 중 하나를 선택해 목표 이미지를 배경으로 설정하고, 갤럭시S22 울트라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인쇄할 수 있다.
23일(현지시각)에는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목표 달성을 위한 컨퍼런스도 칸 현지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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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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