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SM그룹 서비스부문 계열사 SM하이플러스가 ‘여행가는 달’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 이벤트를 마련, 국내 여행 활성화에 나섰다.
국내 여행을 통한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정한 6월 말까지의 ‘여행가는 달’의 취지에 호응하기 위함이다.
SM하이플러스는 6월 한 달간 CU 편의점에서 하이패스카드를 충전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10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최대 3만원 편의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SM하이플러스는 기존 고속도로 영업소 외에도 전국 편의점에서 언제든지 하이패스카드를 구매 및 충전할 수 있도록 생활권 하이패스 인프라를 확장해 왔으며, 집에서도 주문할 수 있는 온라인 쇼핑몰 확장에도 집중해왔다. 하이패스카드도 교통카드처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다.
SM하이플러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상 회복과 국내 여행 활성화에 발맞춰 가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며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여행객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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