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88건이 포함돼 있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와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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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2-06-10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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