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홈페이지 개편은 최근 빌리브, 물류센터를 비롯한 외부사업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는 신세계건설의 다양한 사업영역과 실적을 소개하기 위해 이뤄졌다.
홈페이지의 테마는 신세계건설의 비전과 경영이념 슬로건인 ‘Life connected Build & Developer’로 꾸며졌다.
신세계건설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회사의 핵심 정보들을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사용자 관점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며 “다양한 고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보다 편리하고 친근한 방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새로운 내용을 반영하여 항상 고객과 함께하는 신세계건설이 되겠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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