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부대출지원금, 국민재난지원금 등을 가장한 문자사기가 확산하는 가운데, 한화손해보험은 이 같은 사이버금융범죄가 발생했을 경우 최대 500만원(자기부담금 10%)을 보장하는 보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피싱, 파밍, 스미싱, 메모리 해킹 등에 따른 부당인출이나 결재 피해를 보상한다.
이 상품은 KT 플랫폼 ‘잘나가게’ 이용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현재 플랫폼 내 팝업창을 통해 신청을 받고 있다. 한화손해보험은 모바일 기기를 통한 가입 상황을 고려해 간단한 동의 만으로 고객정보가 자동으로 입력되는 카카오싱크를 연동, 가입 과정을 간소화했다.
임유진 기자 uj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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