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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완기사 모아보기)이 시공하는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에 충주 청약 역사상 가장 많은 청약 통장이 쏟아졌다.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1순위 청약 결과 718가구(특별공급 제외)에 4460건의 청약이 몰려 평균 6.2대 1을 기록했다.
타입별로 펜트하우스인 124㎡가 81.2대 1로 가장 치열했다. 이어 84㎡A 타입이 20.5대 1로 뒤를 이었다.
아파트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11일이며, 23~27일에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계약금은 공급 금액의 10%로 책정됐다. 비규제 지역이라 전매 제한은 없다.
이어 5일에는 오피스텔 청약도 진행된다. 서충주 푸르지오 더 퍼스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청약을 받는다.
이달 11일에는 당첨자 발표, 27~28일 양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거주지 제한, 주택 소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청약 가능하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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