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SK케미칼(대표이사 김철 등)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폴리올 신소재 'PO3G'(폴리옥시트리메틸렌에테르글라이콜)는 제네시스 전기차 GV60 내장재로 활용된다. 사진=현대차.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SK케미칼(대표이사 김철 등)이 옥수수로 만든 친환경 폴리올 신소재 'PO3G'(폴리옥시트리메틸렌에테르글라이콜)를 본격적으로 양산한다. PO3G는 제네시스 전기차인 GV60 내장재로 활용된다.
SK케미칼은 최근 울산공장 부지에 탄성 회복력이 뛰어난 신소재 PO3G 전용 설비 가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생산 능력은 현재 수천t 규모로, 시장 수요에 맞춰 증설해 나갈 계획이다.
SK케미칼은 현대차와 LX하우시스와 함께 기술 협업을 진행, 해당 소재를 개발했다. SK케미칼의 에코트리온을 사용한 인조가죽(LX하우시스 생산) 시트를 제네시스 GV60에 적용하기도 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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