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자료제공= BNK금융지주 2022년 1분기 경영실적 자료(2022.04.28)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BNK투자증권(대표
김병영 닫기 김병영 기사 모아보기 )이 올해 1분기 IB 및 장외파생상품 관련 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한 실적을 냈다.
BNK금융지주는 계열사인 BNK투자증권의 2022년 1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이 345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9.57% 증가한 수치다.
1분기 영업이익은 47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85% 증가했다.
BNK투자증권 누적 ROE(자기자본이익률)는 13.38%를 기록했다. 순자본비율을 503.35%다.
수수료 부문 이익은 663억원으로 금융자문료 등에서 이익폭이 컸다.
BNK금융그룹 측은 "비은행 계열사들도 어려운 국내외 금융환경 속에서 이익 성장을 지속했다"며 "증권도 IB 및 장외파생상품 관련 이익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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