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조선호텔앤리조트는 임직원들이 직접 키운 도토리 모종 식재 활동으로 탄소중립 활동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도토리 모종 식재활동은 100여명의 조선호텔앤리조트 임직원들이 지난해 12월부터 (사)노을공원 시민모임의 ‘집에서 씨앗 키우는 통나무’(집씨통) 활동에 참여한 결실이다. 씨앗을 받고 직접 키운 도토리 모종240그루를 숲에 옮겨 심는 것으로 지난 4월 26일(화)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 자람터에서 진행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CSR팀 박정호닫기
박정호기사 모아보기 팀장은 “코로나 19의 여파로 직접적인 대면 봉사활동이 어려워 그간 진행해오던 재능기부 봉사활동 대신 비대면으로도 진행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왔다.”며 “일회성이 아닌 꾸준한 나눔실천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조선호텔앤리조트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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