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하이마트는 4월 들어 지금까지(2022년 4월 1일 ~ 4월 13일) 판매한 게임기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240%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타이틀을 별도로 구매해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콘솔 게임기부터 VR 게임기까지 다양하다.
롯데하이마트는 ‘홈 엔터테인먼트(가정에서 오락을 즐기는 일)’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게임기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월에는 메가스토어 잠실점에 ‘PlayStation 전문 스토어’를 오픈했다. 약 90㎡(약 27평) 규모로 선보였다. 국내 가전제품 전문점에서 최초로 선보인 PlayStation® 전문 매장이다. ‘PlayStation 전문 스토어’에서는 콘솔 게임기, 인기 게임 타이틀, 주변기기와 굿즈를 만나볼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 스마트상품팀 정수연 CMD는 “최근에는 운동, 고화질 영상 시청 등 게임기를 구매하려는 고객 니즈가 다양해지고 있다”며 “롯데하이마트는 이에 맞춰 다양한 신제품을 발빠르게 선보이는 한편, 전국 매장 내 체험존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한양행, 영업익 35%↑ 예고…‘수장 교체기’ 실탄 다진다 [5대 제약사 3Q 실적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1114080076807fd637f54311216822713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