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마스턴투자운용은 첫 번째 공모상장 리츠 출시를 점화했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프랑스 아마존 물류센터 ▲인천 항동 스마트 물류센터 ▲프랑스 크리스탈파크 등 국내외 우량자산을 기초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
프랑스 아마존 물류센터와 인천 항동 스마트 물류센터에는 아마존과 쿠팡이 각각 100% 임차 중이다.
또 세 곳은 프랑스 물가상승지수를 기반으로 산정되는 상업용 부동산 임대료 지수에 연동되도록 장기 임대차 계약이 체결돼 있다.
이번 리츠 AMC(자산관리회사)인 마스턴투자운용은 2022년 1분기 누적 운용자산(AUM)이 약 30조원 규모로, 2010년부터 리츠, 펀드 등을 통해 다양한 섹터에 대한 투자를 완결한 부동산운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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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형 마스턴투자운용 대표이사는 “마스턴의 변화와 혁신 DNA가 잘 구현된 한국 최고의 리츠로 마스턴프리미어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오는 5월 공모를 거쳐 상반기 내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을 예정하고 있다.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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