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넷마블은 2021년 사업보고서 기준 R&D 투자에 5618억원을 사용했다.
매출액(2조 5069억원) 대비 R&D 투자비중은 22.4%로 업계 최고 수준이며, 2018년(4129억원), 2019년(4589억원), 2020년(5193억원), 2021년(5618억원)으로 꾸준히 증가하는모습이다.
2018년에는 AI 기술의 연구 범위를 확대하고 보다 심도 있게 기술을 개발하고자 전담 연구 조직인 AI센터를 설립하기도 했다.
넷마블은 연구개발을 통해 ▲게임 이상 탐지 시스템 ▲프로필 서비스 시스템 ▲게임 테스트 자동화 시스템 ▲게임밸런스 검증 시스템 ▲음성신호 처리 및 합성을 위한 연구 등 총 13개과제를 추진 중이다. 향후에는 AI 플레이어 프로젝트와 게임내 밸런스 테스트의 커버리지를 높이기 위한 밸런싱 검증 프로젝트, 게임 내 유저 활동성 개선을 위한유저별 맞춤 추천 프로젝트 등 최신 AI 기술을 활용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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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혁기사 모아보기 넷마블·코웨이 의장은 2017년9월 열린 넷마블 AI포럼에서 “미래 게임은 AI를 고도화한 지능형 게임이 될 것”이라며 “기존 게임이 설계된 게임에 이용자가 반응하는 방식이었다면 지능형게임은 이용자에게 맞춰 게임이 반응하는 형태일 것”이라고 말하면서. 관련 R&D개발에 적극적인 투자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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