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호석화는 동방사회복지회에 처음으로 ‘끝전 성금’을 기부한 2007년부터 매년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코로나19 유행 전까지는 박찬구닫기
박찬구기사 모아보기 금호석유화학 회장을 비롯한 본사 임직원들이 직접 복지회를 방문해 아이들을 돌보고 시설을 청소하는 등 봉사활동을 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했다.‘끝전 성금’은 금호석유화학이 임직원들의 작은 후원을 모아 큰 도움을 만든다는 취지로 1991년부터 매월 임직원 급여의 천원 단위 이하 금액을 모아 조성한 기부금을 말한다. 회사는 임직원들로부터 모은 끝전 성금만큼 매칭 그랜트 출연금을 더해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복지관에 전달한다.
박찬구 금호석화 회장은 “감사패를 준비해주신 동방사회복지회에 감사드린다”며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앞으로도 ESG 활동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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