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1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435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을 포함해 총 1만7559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40.36대 1, 최고 118.9대 1의 경쟁률로 청약 접수를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97㎡형에서 나왔다. 114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2045건으로 35.88대 1, 기타지역 4794건으로 118.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112가구가 나온 97㎡P형의 경우 해당지역 1934건으로 34.54대 1, 기타지역 4472건으로 113.39대 1의 경쟁률이 기록됐다. 84㎡형 중에서는 84㎡A타입이 36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396건으로 22대 1, 기타지역 615건으로 55.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가장 높은 경쟁률이 기록됐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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