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정렬 LX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 사장이 3일 현장안전대응 모의훈련을 진두지휘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김 사장은 남원시 산동면 대상리와 임실 강진면 필봉리 일대를 방문해 현장에서 교통사고 의무사항 이행여부 확인, 위험요인 통제 등을 점검했다.
LX공사는 올해 9년 연속 중대재해 0건, 안전사고 35% 감축을 목표로 조직·인력·예산·제도 운영을 개편한 상태다.
이에 안전관리처를 부사장 직속으로 격상하고 CEO 등 경영진이 참여하는 안전회의와 현장 방문, 모의 훈련도 정례화 했다.
현장의 관리책임자(부설기관장·지역본부장), 관리감독자(지사장)의 권한과 역할을 강화, 신속한 대처를 위해 제도도 개선했다.
김정렬 사장은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임을 명심하고 서두르지 않아야 한다”면서 “직원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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