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힐스테이트 구리역 해당지역 1순위청약 접수 결과 (2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현대건설이 경기도 구리시 수택1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구리역’이 2일 진행된 해당지역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 마감했다.
2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132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해당지역에서만 1967건의 신청을 모으며 평균 14.9대 1의 경쟁률로 해당지역 청약을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A형에서 나왔다. 14가구가 일반공급에 나온 가운데 627건의 해당지역 신청을 모으며 44.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52가구로 공급 가구수가 가장 많았던 74㎡A형은 595건의 신청을 모으며 11.44대 1의 경쟁률을, 37가구가 공급된 59㎡A형은 380건의 신청을 모으며 10.27대 1의 경쟁률을 각각 나타냈다.
단지의 당첨자 발표는 3월 11일이며, 정당계약은 3월 22일부터 25일까지다. 공급금액은 59㎡A형 기준 6억700만원대, 74㎡A형 기준 7억3500만원대, 84㎡A형 기준 8억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5월께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