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닫기
이명호기사 모아보기)는 2021년 상호를 변경한 상장회사는 총 122개사로 전년(95개사) 대비 28.4%(27개사)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5년간 현황으로는 2017년 106개사, 2018년 80개사, 2019년 95개사, 2020년 95개사로, 2018년에 감소한 이후 다시 증가하는 추세로 나타났다.
2021년 상호변경 사유로는 ‘회사 이미지 제고’가 59개사(36.9%)로 가장 많았다. 이어 ‘사업 다각화’가 42개사(26.3%), ‘회사분할/합병’이 32개사(20.0%), ‘경영목적 및 전략 제고’가 18개사(11.3%) 순으로 나타났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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