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전년 대비 각각 5.2%, 5.7% 증가한 수치다. CJ대한통운 측은 "주요국 중심의 경제 재개에 따른 글로벌 물동량 회복 및 이커머스 고객 수주 확대 등 영향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저수익 사업 구조 개선과 택배 디마케팅, 기업고객 계약단가 현실화 등으로 늘어났다.
CJ대한통운은 올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한 자원순환 물류, 수소·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운송체계 도입 등 ESG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선순환 가치 창출과 혁신 성장을 추진한다는 게획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대제철 김광평, 美 투자에 “내부 재원 활용” 1년 만 차입 조달 ‘결단’ [나는 CFO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3152117008320fa6b69a55961437620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