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효성중공업과 다우건설은 대전광역시 중구 선화동 일원에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을 오는 11일에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청약일정은 21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2일(화) 1순위 해당, 23일(수) 1순위 기타, 24일(목) 2순위 청약이 이뤄진다. 당첨자 발표는 3월 3일(목)이며, 정당계약은 16일(수)~20일(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39㎡, 59㎡, 74㎡, 84㎡ 총 997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744가구가 일반분양 된다.
단지는 소형부터 중형까지 트렌디한 평면 구성과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해링턴 특화설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청정 아파트를 만드는 ‘해링턴 플레이스 휴리움’의 청정 환기 시스템으로 공기청정 및 주방 연동 환기 시스템으로 보다 쾌적한 생활이 제공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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