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상㈜은 종합식자재 전문 온라인몰을 전면 리뉴얼하고, 직영몰 공식 명칭을 ‘제로푸드’에서 ‘베스트온’으로 바꿨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개편한 ‘베스트온’은 UX/UI를 개선하고, 업종별 전문관과 브랜드관을 신설하는 등 식당을 운영하는 자영업자들의 쇼핑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객 데이터를 분석해 고객이 원하는 식자재를 추천하는 맞춤 서비스와 원하는 날짜에 원하는 제품을 주기적으로 받아보는 정기 배송 서비스도 제공한다.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을 연계한 O2O 서비스도 새롭게 선보인다. ‘베스트온’에서 오후 2시 이전에 주문하면 해당 지역 인근에 위치한 오프라인 점포를 통해 당일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로, 현재는 고양점에서만 운영 중이다. 대상㈜은 당해 12개의 전 점포로 확대 운영해 배송 편의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베스트온’ 오픈 기념 이벤트도 마련됐다. 오는 28일까지 5만원 이상 주문 시 무료배송 쿠폰을 지급하며,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50명에 반값 할인쿠폰을 제공한다. 신규 가입 시 초특가 100원에 구매할 수 있고, 구매왕에게는 순금, TV 등 푸짐한 사은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매월 15일부터 5일간 열리는 ‘식자재 5일장’ 행사에서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관계자는 “식자재 온라인 쇼핑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베스트온’ 개편을 단행했다”며 “오픈을 기념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으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메이플자이' 25평, 13.2억 떨어진 3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소유와 경영 분리’ 유한양행, ‘투명경영’서 싹트는 블록버스터 [제약 명가의 2막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28210920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