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올해 글로벌 경제가 불확실하고, 렌탈시장에서 경쟁사와의 관계, 모빌리티 플랫폼·자율주행·UAM 등 새로운 기술변화와 ESG활동 등 난제가 있다고 전망했다.
이에 그는 "통합모빌리티 플랫폼 구축 과제들을 차질없이 추진해야 한다"며 자산 중심의 기업에서 모빌리티·라이프스타일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대응하고, 통합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서 경쟁우위 확보를 위해 인재육성을 통한 내부역량 강화가 필요하다”고도 밝혔다.
마지막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나가기 위해 경영활동에 ESG 관점을 접목하겠다고 강조했다. 롯데렌탈은 지난해 9월 ESG위원회를 신설하고, ESG전담팀을 구성했다. 올해 6월에는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등 ESG 경영 기반을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언급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신년사] 김현수 롯데렌탈 사장 "차량렌탈에서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으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20103114618029937de3572ddd6110279234.jpg&nmt=18)




![‘오너주주 58명ʼ GS, 역사적 신고가에 PBR 0.5배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02701066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GS칼텍스 오너에 쏠린 보수, 에쓰오일은 주주 성과 1위 [가성비 C-레벨]](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11648400205907de3572ddd12517950139.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