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 TV 플러스는 TV에 인터넷만 연결하면 영화, 드라마, 예능, 뉴스, 스포츠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채널형 비디오 서비스이다.
삼성 TV 플러스 국내 이용자는 이제 MBC와 SBS의 드라마, 시트콤, 예능 등 10개의 인기 채널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게 됐다. 향후 서비스 가능한 지상파 채널은 약 30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SBS 채널로는 ▲런닝맨 ▲미운 우리 새끼 ▲뿌리깊은 나무 등이 포함됐으며, SBS 인기 시트콤 다시보기 채널인 ▲레전드 시트콤과 김순옥 작가의 드라마 정주행 채널 ▲순옥명작관 등도 자유롭게 시청할 수 있다.
삼성 TV 플러스는 지난 2015년 처음 서비스 이후 미국, 캐나다, 영국 등 전 세계 23개국으로 영역을 넓혔다. 현재 약 1300여 개의 채널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모바일 앱 출시, 5월 스마트 모니터 탑재를 통해 스마트 TV에서 즐겼던 콘텐츠 경험을 다양한 기기로 확대함으로써 삼성 대표 서비스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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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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