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 종가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27일(미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장보다 351.82포인트(0.98%) 오른 3만6302.38, S&P500지수는 전장보다 65.40포인트(1.38%) 상승한 4791.1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217.89포인트(1.39%) 오른 1만5871.26에 마감했다.
오미크론 변이 영향권에 있으면서도, 연말 산타 랠리에 대한 기대감이 투심 상승 압력이 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영국 보건장관은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도 추가적인 방역 강화조치를 시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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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가 상승세를 견인했다"며 "반도체 관련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고 제시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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