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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기사 모아보기성 사장은 부회장으로, 김정선 부사장은 사장으로 각각 승진했다.최윤성 부회장은 1963년생으로 엠케이전자 대표이사를 거쳐 지난 2014년 3월부터 2017년 12월까지 한국토지신탁 부사장으로, 2017년 12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대표이사 사장을 역임했다.
한국토지신탁 측은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수주실적을 달성하는 등 재임 기간 동안 신탁, 도시정비, 리츠 등의 기존 업역을 공고히 해왔고 신사업분야에의 적극 진출 등 앞으로도 회사의 미래 가치 성장을 이끌 적임자라 여겼다며 최윤성 부회장의 승진 배경을 밝혔다.
영업부문은 물론 인사 등 지원부문에 이르기까지 여러 보직을 두루 거쳐 회사에 대해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경영진의 일원으로 조직관리에 적극 힘써온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한국토지신탁 측은 밝혔다.
최윤성 부회장은 “우리 한국토지신탁 임직원들의 마음에 변화와 혁신에 대한 열망이 강하게 자리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우리 회사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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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주 기자 gjoo@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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