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세무법인 다솔은 전국 최대규모 세무법인으로 80여 개 지점과 100여 명의 세무사를 보유하고 있다.
이날 협약식에서는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WM본부 전무와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세무사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안수남 세무법인 다솔 대표 세무사는 “세무법인 다솔과 한화투자증권은 다양한 세무 분야에서 협업 관계를 유지해 왔다”며, “토지 보상 부분에서도 주민들이 만족할 만한 세무와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수 한화투자증권 WM본부 전무는 “세무법인 다솔과 함께 토지 보상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금융역량을 보유한 한화투자증권과 전문적인 세무 자문을 제공하는 세무법인 다솔의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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