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신한저축은행이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수원 구운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방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제공=신한저축은행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신한저축은행(대표이사 이희수)이 지역 초등학생들의 금융교육을 위해 발벗고 나섰다.
신한저축은행은 이달 6일부터 7일까지 수원 구운초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방문 금융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마효경 청소년금융교육협의회 소속 전문강사를 초빙해, '용돈관리'를 주제로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금융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했다.
한편 신한저축은행은 지난 2018년 구운초등학교와 1사1교 금융교육 협약을 맺고 매년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3학년 4개 학급 90명과 4학년 4개 학급 92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신한저축은행 관계자는 “구운초등학교 학생들이 금융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현명한 소비습관을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맞춤형 금융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1사1교 금융교육 뿐만 아니라 금융소외계층을 위한 금융교육도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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