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종육 한화자산운용 펀드매니저는 “연말을 맞아 소득 공제와 노후 생활 안정을 위해 연금계좌에서 투자할 펀드를 찾는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라며, “연금펀드는 장기투자인 만큼 안정성이 중요하므로 분산투자가 잘 된 글로벌 자산 펀드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한화 LifePlus TDF 시리즈는 15년 이상의 장기 TDF 운용 경험을 가진 미국 JP모건의 투자운용 노하우를 반영했다. 또 한국시장 특성을 고려해 해외 주식 자산에 대해서는 환노출을 실시하고 해외 채권은 환헤지를 실시해 효과적인 환위험 관리를 통해 수익을 극대화한다.
한화글로벌멀티인컴증권자투자신탁(주식혼합-재간접형) 역시 JP모건과 협업으로 시너지를 내는 펀드다. JP모건의 글로벌 인컴 펀드에 투자하는 재간접 펀드로 전 세계 다양한 인컴 자산에 투자해 꾸준한 인컴 수익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 펀드는 ▲미국, ▲유럽, ▲신흥국, ▲캐나다,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등 다양한 시장의 인컴 자산을 편입해 투자 기회를 창출하며 약 3000개 이상의 유가증권에 분산 투자한다. 지난 2013년 3월 설정돼 10년 가까이 운용되고 있으며 지난 10년간 매년 3.5~5.3% 수준의 배당수익과 이자를 꾸준히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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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육 매니저는 “한화글로벌멀티인컴펀드와 한화글로벌헬스케어펀드는 장기투자가 대부분인 연금투자에서 글로벌 시장의 자산에 주로 투자해 장기 성과에서의 변동성을 낮추고, 수익률도 기대할 수 있는 펀드”라면서 “10년 넘은 기간 동안 낮은 변동성을 입증했고 산업 성장이나 배당 성장을 통해 앞으로의 성과도 기대되는 펀드”라고 말했다.
심예린 기자 yr040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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