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손해보험은 12일 3분기(7~9월) 당기 순이익이 2199억원6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37.6% 오른 수치다.
누적 순이익은 645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한 것이다.
DB손보 관계자는 "코로나19 영향과 자동차보험 제도개선에 따른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개선됐다"라며 "GA 1200% 수수료 제도시행과 과당경쟁 완화에 따른 사업비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3분기 보험영업이익은 -140억원으로 작년 -1690억원에 비해 대폭 개선됐다. 투자영업이익은 315억원으로 315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
원수보험료는 3조75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늘었다.
3분기 RBC비율은 244.8%(연결), 별도는 212.7%를 기록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홍원학 삼성생명 대표, 상품 차별화 종신·건강 신계약CSM 성장…삼성전자 호재 투자손익 '잭팟'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323005238079320dd55077bc221924192220.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언더라이팅 AI 정조준…의료 리스크 평가 정밀화 [보험사 AI 대전환]](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211606320347209efc5ce4ae2211504419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