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롯데마트는 친환경 캠페인 브랜드 ‘리얼스(RE:EARTH)’로 지속 가능한 경영 활동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리얼스(RE:EARTH)’ 캠페인은 상품과 부자재, 포장재, 마케팅, 나아가 매장 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경영 활동에 적용되어 롯데마트를 이루는 모든 것들이 다시 지구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소비자이 직간접적인 방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눌 수 있다.
이외에도 롯데마트는 지난 2015년 대형마트 중에서는 최초로 동물복지 인증 닭고기를 선보였으며, 오는 2023년까지 롯데마트의 닭고기 전 제품을 동물복지 인증 및 무항생제 제품으로 100% 전환할 계획이다. 올해에는 지속 가능한 양식 수산물 인증(ASC)을 받은 전복 을 판매하는 등 환경을 생각하는 착한 상품들을 소비자들에게 다양하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PB상품 제작 시 ‘리무버블 스티커 사용’, ‘에코 절취선 적용’, ‘재사용 포장재 사용’, ‘친환경 소재 대체’ 등 7대 친환경 패키징 가이드라인을 준수하고 있으며, 친환경 패키지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 집밥 트렌드와 함께 최근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밀키트의 경우 간편하게 최상의 레시피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생분해 되지 않는 쓰레기가 많이 배출되는 단점이 존재한다. 이러한 점에 착안해 롯데마트는 생분해가 가능한 밀키트용 크라프트 포장지를 개발, 롯데마트의 단독 기획 밀키트 상품 위주로 적용시키고 있다.
관련기사
롯데마트 변지현 마케팅팀장은 “롯데마트는 ‘리얼스’ 캠페인을 통해 지구환경을 위한 다양한 경영활동을 하고 있다”며 “일회용 포장재 대신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것은 친환경을 위한 쉽고 간편한 실천방법이기에 이번 ‘리얼스 장바구니’ 증정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1.8조 태우고도 갇힌 주가…외형 커졌지만 ‘내실’은 후퇴 [셀트리온의 성장통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35390666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화갤러리아, 준수율 2배 뛰었지만…집중투표제는 ‘외면’ [기업지배구조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09011109830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송파구 '헬리오시티' 26평, 8.4억 떨어진 20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19094932067130048b718333211235818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