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년 만기 3억 달러 규모로 미국 5년물 국채금리에 95bp(1bp=0.01%p)의 가산 스프레드를 더해 발행했다.
투자자 주문은 총 66개 기관으로부터 유효수요 기준으로 14억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이번 발행 채권은 KB증권이 처음으로 발행한 외화채권이다.
KB증권 측은 "최근 국제금융시장에서 발생된 미국 및 중국 관련 우려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지배구조, 안정적인 수익창출 능력 등을 해외투자자들로부터 인정받아 최초 금리가이던스 대비 30bp 낮은 수준으로 채권을 발행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LG전자, 로봇 사업 일원화...베어로보틱스 상장 가능성↑](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7150838065440a837df6494211521828.jpg&nmt=18)


![[머니무브 2026 주요 연사에게 미리 듣는다] 코스피 급등 뒤 찾아온 흔들림… 이승우 센터장이 말하는 ‘다음 신호’](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81629420013902a735e27af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