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Global X에 따르면, 2021년 10월 21일 종가 기준 Global X AUM은 411억 달러(48조32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20년 말 209억달러 규모 대비 두 배 성장한 수치다.
Global X는 2008년 설립된 ETF 전문운용사로 미국 ETF 시장에서 라이징스타로 주목받았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018년 Global X를 인수했다.
Global X는 올해 PIMCO, Fidelity, Goldman Sachs 등을 제치고 미국 ETF 시장 12위 운용사로 발돋움했다.
Global X 대표 ETF는 2010년 상장한 ‘Global X Lithium & Battery Tech ETF(LIT)’다. 순자산이 51억5000만 달러(약 6조원)로 Global X ETF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이 ETF는 리튬 채굴, 정제, 배터리 제조, 전기차 등 2차전지 관련 밸류체인에 투자한다. 추종지수는 ‘SOLACTIVE(솔랙티브) Global Lithium Index’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올해 7월 동일한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글로벌리튬&2차전지 SOLACTIVE ETF’를 선보인 바 있다.
관련기사
Global X CEO ‘Luis Berruga(루이스 베루가)’는 "Global X는 미래에셋 글로벌 네트워크와 투자전문인력을 바탕으로 투자자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가 낮춰 IPO 재시동…여지 남긴 ‘고평가’ 논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2140822058680a837df6494211521828.jpg&nmt=18)
![[ECM] 빅딜 가뭄에 상반기 IPO '한파', NH증권 선두…하반기 턴어라운드 관건](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31638580880700f4390e77d391221864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