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대기업이 지원하는 국내 최초 협력사 채용박람회다. 2012년 시작해 올해로 10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현대차, 기아, 현대모비스, 현대위아, 현대트랜시스, 현대로템,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오토에버 등 8개사의 280개 협력사가 참가한다.
협력사에 지원하려면 홈페이지에 게재된 채용공고를 통해 지원서를 온라인 제출하면 된다. 서류에 합격하면 화상 면접도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협력사 온라인 채용박람회에 마련된 '기업홍보관' 탭을 통해 우수 협력사에 대한 기업 소개와 실제 협력사에 근무하고 있는 실무 담당자들의 직무 인터뷰를 확인해 볼 수 있으며 '취업지원관' 탭에서는 자동차 산업 관련 취업가이드뿐만 아니라 온라인 취업특강, 취업컨설팅, 취업성공툴 등을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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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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