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왼쪽부터)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 고승범 금융위원장, 정은보 금융감독원장 / 사진출처= 각 기관 종합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재정·통화·금융당국 수장이 오는 30일 4자 회동한다.
2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오는 9월 30일 오전 10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 14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거시경제금융회의에 홍남기닫기홍남기기사 모아보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이주열닫기이주열기사 모아보기 한국은행 총재, 고승범 금융위원회 위원장, 정은보 금융감독원 원장이 참석한다.
안건은 최근 경제상황 및 리스크요인 점검 등이다.
고공행진 하는 가계부채와 집값 상승에 따른 자산시장 변동성, 미국 연준(Fed) 등 주요국의 통화정책 정상화 영향 등 대내외 당면한 현안에 대한 인식 공유가 이뤄지고 정책조합 등에 대해서도 논의가 될 것으로 관측된다.
재정·통화·금융당국 수장 4명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지난 2월 이후 7개월여 만에 만남이다. 고승범 금융위원장과 정은보 금감원장 취임 이후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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